노후가 걱정되는 지금


항상 연금에 대하여 여름이 되기 전까지 준비하자는 생각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물론 국민연금을 들고 있지만 국민연금만으로는 개인적으로 노후생활을 보내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노후를 대비 중 하나인 부동산과 같이 가지고 있을수록 가치가 오를 수 있는 것에 투자하는 방법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이 전문적으로 부동산을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노후를 대비하기 위한 방법중 하나인 연금


어떤 연금상품을 들어야 할까요?


우선 개인이 할 수 있는 연금상품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상품종류

 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펀드

 연금저축보험

 가입

은행 

 은행/증권사

 은행/보험사

 납입방식

자유납 

자유납

정기납

 적용금리

실적배당 

실적배당

 공시이율

 연금수령기간

확정기간 

 확정기간

 종신/확정기간

 예금자보호법

적용 

비적용 

적용 


현재까지 3가지 상품중 보험상품이 가장 점유율이 높았지만 14년말 이후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보험상품의 점유율이 높습니다.



이렇게 3개의 상품에서 수익률은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은 연금저축펀드에서 평균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이지만


수익률을 보면 기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많은 상품이 있으며 손해도 간간히 보입니다. (여러 상품을 보면 손해보는 상품도 많습니다)


두 번째로 연금저축신탁은 2~3%사이의 연평균 수익률을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연금저축보험입니다.



연금저축 보험은 사업비가 나가기 때문에 손해도 간간히 보입니다.


연금보험을 가입할 때에는 사업비를 주의깊게 봐야할 것 같습니다.


(연금저축펀드, 연금저축신탁도 수수료가 듭니다!)


※※※위의 그림과 같은 더많은 정보는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에서 맨 밑 카테고리의 연금저축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중도해지!


중도해지시 아래와 같이 납입금액보다 적은 금액으로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10년 이상 유지할 수 있는 금액으로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실례로 세액공제만을 보고 30만원 이상 납부하다 부담이 되거나 급전이 필요해 해지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매년 가입자보다 해지자가 더 많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10년의 돈의 가치가 현재의 돈의 가치와 현저히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 10만원과 지금 10만원이 다른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소액이라도 준비를 해 


노후에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야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단기적인 주식, 펀드 등 제테크로 재산을 불려 나갈지 


일부분은 보험으로 안전하게 보유할지


일정량은 미래를 위해 저축할지


어떤 선택이 옳고 나쁜 건 없으며 개인의 성향, 선택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모두 좋은 선택을 하여 손해 보지 않는 큰 이득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P2P투자라는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저도 몇 달 전부터 소액으로 투자를 하고 있어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포스팅합니다.


우선 P2P란 Peer to peer의 준말로 돈을 빌려주려는 개인과 돈이 필요한 개인을 


렌딧과 같은 플랫폼이 소정의 수수료나 금리의 차익을 이익으로 이어주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에서 개인과 개인의 거래시 많은양의 대금으로 투자를 할 경우


 사기, 채무불이행 등 여러 위험에 크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투자금을 최대한 쪼개어 


분산투자를 할 경우 그만큼 위험이 줄어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들어, 100만원의 투자금을 1만원씩 쪼개어 투자를 할 경우 사기에 대한 위험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조금 더 안정성 있게 투자를 할 수있습니다.


P2P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개인채권투자, 기업/사업투자, 부동산투자 등 여러 종류의 카테고리가 있으며 


개인의 성향에 따라 투자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현재 투자하고있는


개인채권투자 플랫폼인 렌딧은 은행과 조금 다르게 대출자에게 등급을 정하여서 


투자자에게 조금 더 위험성 있는 투자, 안정성 있는 투자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렌딧의 메리트는 1금융권보다는 높은 금리지만 


2금융, 대부업보다는 싼 금리로 차익을 이용하여 수익을 얻는 구조이며


 등급마다 금리는 상이하다고 합니다. 


또한, 정확한 날짜로 갚게 된다면 


신용등급에 등락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등급이 낮을수록 금리는 높을 수 밖에 없고 투자자 중 등급이 낮은 대출자에게 투자를 한다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는 개인적으로 채무불이행과 같은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렌딧에서 투자를 할 경우 3개의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투자를 결정할 수 있으며 저는 균형투자형을 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세하게 투자 대출자의 정보까지 확인 할 수있습니다.


투자를 하게된다면 원금의 일부와 이자를 달에 1~3번정도 나누어 받게 되며 2년에서 3년사이에 원금과 이자와 함께 회수 할 수 있게됩니다. 


중간에 돈을 전체로 받을수 있는경우는 채무자의 

중도상환이 아닌 경우에 받을 수 없으므로 여유있게 투자하실 분 추천드립니다.


설명이 많이 미숙하지만 이 글을 읽고 


이러한 투자방법도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아래는 렌딧 사이트입니다.

https://invest.lendit.co.kr/invest


그리고 가입시 추천코드를 입력하게 되면 2000원가량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코드 : 178835


※※※※※※※※※※※※※※※※※※주의사항

1. P2P투자는 중위험 중수익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원금보장이 되지 않기 때문이 수익률이 높습니다. 항상 투자를 할 때는 조심하여서 투자하시길 권장합니다!!


2. 원금은 바로 받을 수 없으며 개인상환이 되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3. P2P투자 사이트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 사업관련 P2P투자자는 포트폴리오를 잘 보시고 투자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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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내일채움공제란 근로자가 12만5원씩 2년간 납부하게되면 


1600만원 + 그에 따른 이자까지 합하여 지급받는 적금 상품입니다.


주로 기업에서 첫 4대 보험 전에 신청할 수 있으며 그 이후에는 신청이 불가능해


시기를 잘 맞추고 준비해야 합니다.


기업에서도 지원금을 받기 때문에 이야기가 없다면 직접 건의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에 근무 중인 사람만 신청할 수 있으며


아래 홈페이지에서 더욱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sbcplan.or.kr/page.do?mCode=B120010000


저도 학교 재학당시 실습으로 일을 하다 바로 고용이 되어 내일채움공제를 신청하였으며 


계속해서 진행중입니다.


주변에서도 괜찮은 중소기업에 취업하고 채움공제를 하지 못해서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번쯤 기억해서 기회가 될 때 신청하신다면 좋은 목돈마련에 쓸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점..... 항상 모든 것에 좋은면만 있지는 않겠죠 급여, 고용유지 등등 부정적인 면도 많다고 합니다.


기업도 잘 알아보고 내부 사정도 어떠한지 알아보고 좋은 선택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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